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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비웃지 말아 줘

쿠루미 료

[몸무게가 모든 것을 부서뜨려간다.] 히카리와 아이리는 깊은 인연으로 묶인 절친 사이였다. 언제나 서로를 배려했고 서로에게 의지해왔다. 그러나, 두 사람의 체중 변화가 그들의 관계 또한 변하게 만든다. 「체중」에 얽매여 괴로워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ㅡ.